Performance Marketing, 

Visual systems built to perform across Korea's digital landscape.

Role:Ad CreativesTypography System
Social Media Design
Visual Direction



Year:
2020 – 2024
Client:
JBL · Fusalp · Tottenham Hotspur · Steelcase



Background
플랫폼마다 다른 규칙이 있습니다. 브랜드는 어느 접점에서도 동일하게 읽혀야 했습니다.

네 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국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하고 비주얼 소재를 제작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TVING, Netflix — 플랫폼별 가이드를 따르면서도 브랜드의 일관된 시각 언어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JBL
단일 에셋을 플랫폼별 가이드에 맞게 변주하고, 플랫폼 전용 가이드를 개발했습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 카카오, 구글, 메타, 유튜브, DOOH 까지 다채널 캠페인의 광고 소재를 제작했습니다. 하나의 크리에이티브가 플랫폼이 달라져도 브랜드 동일성을 유지하도록 변주 원칙을 정립했습니다.

Fusalp
프랑스 럭셔리 동계 스포츠 브랜드의 한국 Meta 광고 소재를 제작했습니다.

타겟 오디언스 세그먼트별로 다른 크리에이티브를 설계하고,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스토리·이미지·영상 포맷에 맞춰 소재를 운영했습니다.

Steelcase
한국 인스타그램 채널 콘텐츠 제작과 'Work Better' 브랜드 매거진 현지화를 담당했습니다.

브랜드 사고 리더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콘텐츠 방향을 설정하고, 타겟 오디언스에 맞는 디지털 PR 소재를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