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WK, 

Joyful, together, at the table — 
a brand language found in conversation.

Role:
Brand Identity System
Brand Application Design
Illustration
Year:
2024 – 2025
Client:
Blwk




Background
설명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식사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드여야 했습니다.

한국 시장에 Baby-Led Weaning을 소개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위해 창업자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핵심 메시지를 먼저 찾았습니다. 인터뷰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단어들 — 즐겁다, 함께, 식탁 — 이 브랜드의 언어가 됐습니다.


Brand Identity

'즐거운 식사 시간'을 핵심 메시지로 도출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역동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프레임에 따라 변주되는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했습니다. 이 원칙이 웹사이트, 포스터, 소셜미디어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살아나도록 레이아웃 원칙을 정의했습니다.







Colors
색상은  다양한 음식이 가지고 있는 색을 활용했습니다. 당근의 주황, 브로콜리의 초록, 바나나의 노랑 — 식탁 위에 이미 존재하는 색들을 기반으로 색상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색은 온라인 환경에서 주로 활용됩니다.


Illustration

정보 전달과 부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기능하는 포스터로 구성했습니다.

브랜딩 이후 일러스트레이션 과업으로 협업이 이어졌습니다. 정의된 브랜드 언어를 토대로, 음식 본연의 색감과 브랜드의 따뜻한 톤을 그대로 이어 표현했습니다.

100가지의 원물 일러스트를 그렸습니다.